초생달 #4


























구름 사이로 간만에 모습을 드러낸 달.

호리한 초생달이었다.

너무 반가워 '안녕!'하고 인사를 건넸다.












by 빠리꼬뮨 | 2005/07/12 03:36 | 세상 찍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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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정아랑 at 2009/06/06 03:00
담아갈게요. 감사합니다.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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