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길 위에서













싸릿골에 노을이 번진다.

어둠이 모든 것을 지우 듯,

시간이 지나면 이 길도 지워질 것이다.

그 위로 새로 길이 나고

지난 길의 기억과 흔적들 역시 깨끗이 지워질 것이다.












by 빠리꼬뮨 | 2006/02/20 12:02 | 세상 찍기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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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빠리꼬뮨 at 2006/02/20 12:03
Astor Piazzolla - Adios Nonin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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