군산항 주변 풍경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십여 년 전보다 별로 달라진 것은 없어 보였다.

대략 '황량'이라고 해야 할까...















Tim Buckley - Phantasmagoria In Two





by 빠리꼬뮨 | 2007/02/27 12:23 | 세상 찍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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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etil at 2007/03/02 20:04
군산은 시간이 멈췄나봐요.
건물의 규모를 보면, 예전엔 무척 번창한 도시였던 것 같은데, 누군가 최면을 걸었나봐요. 레드썬~
옛날 일만 떠올리고 있으라는 최면!
뭐가 보이나요....

음악의 제목도 잘 고르십니다.
Commented by 빠리꼬뮨 at 2007/03/05 13:02
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되돌아간 느낌이 들더군요...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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