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미연립






















장미는 지고 없었다




















나윤선 - 초우











by 빠리꼬뮨 | 2007/09/19 11:57 | 세상 찍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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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etil at 2007/09/19 14:22
'장미'란 이름은 아파트나 연립에 자주 등장해서 럭셔리한 느낌을 풍겼는데, 마광수 선생님 덕분으로 여관이름에 걸맞게 되었어요.^^;;;
장미맨션에 사는 친구 있었는데.. ㅎㅎ~
Commented by 빠리꼬뮨 at 2007/09/19 17:42
한 때는 외설시비의 중심이었죠...ㅋㅋ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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