봉천동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千 名쯤의 天使가 살고 있을지도 모르는 언덕...




















Andre Gagnon - Aubade (새벽의 음악)












by 빠리꼬뮨 | 2007/11/26 16:44 | 세상 찍기 | 트랙백 | 덧글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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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taygold at 2007/11/27 00:22
저기 아파트 너머로 저희집이 보일 듯한데, 분간이 되지는 않네요. 저 붉은 빛들이 교회표시일까요? 정말 많네요. ㅋㅋ. 천사 한 녀석은 저랑 알고 지내는네, 감기로 콜록콜록 침대에 불편히 자고 있습니다. 뭐 궁굼한 거라두? 물어드릴까요? ^^
Commented by 빠리꼬뮨 at 2007/11/27 00:49
그저 건강히 잘 사시는지 안부를 전하고 싶습니다...^^
Commented by ketil at 2007/11/27 09:51
아, 신비롭네요. 사진이. 그런데 야심한 시간에 봉천동으로 사진찍으러 가신거예요?
대단하세요.


스테이골드님, 그 천사 날개 떼어내셨죠?
날아갈까 봐, 저는 아이들 날개를 떼어 제 마음 속에 접어 넣었어요.
그리곤 가끔 물어봐요, 너네 겨드랑이 쪽 가렵지 않니? 라고. ^^
날개가 또 돋을까봐, 걱정되잖아요.

Commented by 모범답안 at 2007/11/27 10:12
아..... 엄청난 존재감이....
Commented by staygold at 2007/11/27 13:27
빠리꼬뮨님/ 안부 전하겠습니다. ^^
ketil님/ 아, 제가 떼어낼 필요없이 세상살이로 깃털이 얼마남지 않은 듯 걱정스럽습니다. 것는 것에 익숙해서 날개짓을 잊고 살까봐~. 엄마 닮지 말고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아 스스로 훨훨 날기를 바래요.
Commented by 아슈★ at 2008/01/30 23:35
진짜 천명쯤은...살고있을꺼같군요.
Commented by ketil at 2009/09/20 20:43
혹시 여기가 어딘가요? 정확한 위치를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.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아 있어서 저도 야심한 시간에 봉천동으로 가서 찍어보고 싶어요. 여쭤볼까 말까...망설이다 꼭 가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.
그리고 2005/05/23 15:07 에 올리신 인천국제 공항 II.의 배경음악도 알고 싶어요. 궁금한게 좀 많죠? 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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